'이것'없이 마케팅 효율 높일 수 없어요.
마케팅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않는다는 느낌, 과연 느낌일까요 실제 상황일까요? 마케팅 효율을 예상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인 퍼스트파티 데이터(First-party Data)! 퍼스트파티 데이터로 고객과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고 마케팅 성과에 대응하는 방법을 이 아티클에서 모두 알아보세요.
퍼스트파티 데이터(First-party data)는 브랜드가 직접 수집한 데이터를 말합니다. 고객이 자사 웹사이트에 방문하거나, 회원가입을 하거나, 상품을 구매하거나, 이메일을 구독하거나, 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남긴 정보가 여기에 포함돼요. 즉, 고객이 브랜드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남긴 모든 행동 데이터가 퍼스트파티 데이터입니다.
퍼스트파티는 있는데 세컨드 파티(Second-party), 서드 파티(Third-party)가 빠질수 없죠. 퍼스트, 세컨드, 서드를 나누는 기준은 결국 데이터가 수집된 출처와 관계에 따라 구분되는데요. 이걸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아요.
퍼스트파티: 내가 친구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세컨드파티: 친구가 자기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를 나에게 전해준 것
서드파티: 인터넷 게시판에서 우연히 본 이야기
정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정확도와 신뢰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겠죠?
앞서 말했던 퍼스트파티 데이터와 서드파티 데이터의 차이, 조금은 이해하셨을거에요. 결국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수집하는게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해진 건데요. 그 이유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쿠키 기반 마케팅이 무력해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구글은 쿠키 폐지 계획을 공식적으로 연기했지만, 이미 사파리는 서드파티 쿠키를 막고 있죠. 더 중요한 건 고객들의 인식 변화입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누가 수집하는지에 대한 민감도가 커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이트에서 쿠키와 관련된 팝업을 띄우고 고객이 직접 제공여부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을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텐데요. 이제는 고객이 직접 제공한 데이터만이 제대로 쓸 수 있는 데이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일상과 업무에서 AI를 얼마나 활용하고 계신가요? 또 검색했던 내용과 관련된 광고를 얼마나 자주 접하시나요?
검색엔진에서 영상, 그리고 AI로 고객의 검색 트렌드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생성형 AI에 취향을 학습시키고, 나를 위한 여름 운동화를 추천해줘라고 묻습니다. 제품을 검색해서 스크롤을 내리며 하나하나 찾던 때보다 질문은 구체적이고, 개인화되었죠. AI는 정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만들고요.
검색뿐만 아니라 메타나 구글같은 광고 플랫폼에서도 너나할 것 없이 AI를 도입하고 최적화에 공들이고 있죠. 고객이 남긴 행동 데이터가 없다면, AI는 학습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가 직접 수집하는 퍼스트파티 데이터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1. 고객의 행동을 추측이 아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퍼스트파티 데이터 수집률 5%가 연간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듭니다.
이뿐만 아니라 실제 퍼스트파티 데이터로 실현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3단계로 나눠둔 본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