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는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저의 감정들에 공감해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 선물 받아가세요!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