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어젯밤 논문 온라인 미팅을 마치고
교육분석 선생님께서 좋은글을 보내주셨다.
우리는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건강한 사람들이다.
나도
너도
당신도
그대도
사랑합니다.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