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노래

유독 아이가 보고 싶은 지금II

by 세만월

이환, <사랑하는 나의 자녀야>


내가 기뻐하고 사랑하는 나의 자녀야.

나의 교훈을 한순간도 잊지 말라.

내가 기뻐하고 사랑하는 나의 자녀야.

나의 교훈을 귀하게 여기며 그대로 행하라.

그것이 너로 하여금 평강을 더하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이라.

그것이 나와 사람들 앞에서 은총을 받을 것이라.

마음을 다하여 주를 사랑하며

너는 복되며 생명나무가 될 것이라.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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