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고백

날 데려가주오(Feat. 조용필)

by 세만월

이해인 님의 시, 선인장의 고백

조용필 님의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2025년 7월 10일 23시 19분, 책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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