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가 부동산 투자 앱에 주목하는 이유

MZ 세대 겨냥한 부동산 투자 앱 '소유'

by 위키트리 WIKITREE

[광고] 소유


단돈 5천 원으로 건물주가 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건물주’. 멀게만 느껴졌던 그 꿈을 실현시켜주는 서비스가 MZ 세대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 소유


바로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소유’다. 소유를 이용하면 누구나 5천 원으로도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다. 투자 금액에 따라 건물의 지분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상업용 부동산은 평균 임대 기간이 길고 꾸준한 임대수익이 발생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수단이다. 때문에 수익 변동성이 증가한 요즘, 주식보다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상업용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투자 규모가 크기 때문에 아무나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다. 초기 자본금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이나 대학생 등 MZ 세대는 더욱 투자가 어려운 게 현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유’는 부동산 투자의 대안을 제시한다. 고가의 상업용 부동산을 수익증권화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에 접근이 어려운 일반인, 특히 MZ 세대들이 주목하고 있다.


소유에서는 소액으로도 직접 건물을 매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매월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 입점한 브랜드로부터 할인, 바우처를 받는 등 건물주로서의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게다가 건물의 가치가 상승하면 매각을 통해 차익을 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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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유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 금융 서비스로 금융 당국의 관리 감독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다. 신탁사가 건물을 위탁해 이를 여러 개의 수익증권으로 발행하고 예탁결제원을 통해 전자 증권으로 등록된다. 소유는 이 수익증권의 공모 청약 및 거래를 주관하며 실제 수익증권의 관리나 거래는 계좌관리기관인 증권사가 수행한다.


부동산 소액 투자에 관심 있다면 소유에서 열고 있는 ‘첫 투자 지원 이벤트’도 눈여겨보자.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로 소유 앱에서 소유지갑을 생성한 후 예치금 10만 원을 입금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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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 5돈부터 LG 스탠바이미,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등 MZ 세대에게 화제인 앱인 만큼 경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경품은 총 164명에게 지급될 예정으로 당첨자 발표는 5월 20일에 개별로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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