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이지만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싶다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살던 대로 살면 쉬울 텐데.....
쉽게 살고도 싶고, 신나게 살고도 싶다.
중년이지만 여전히 청춘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고, 그렇게 방황도 한다.
세 번째 책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를 마무리 퇴고 중이다.
4월 따뜻한 봄날에 만나게 될 것이다.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다섯_시의_남자
#우리가_중년을_오해했다
#중년이지만_청춘입니다
여행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건다>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다섯 시의 남자> <꾸준하게 실수한 것 같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