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란 빛나는 것_빛나지영

청춘에 가운데에 있는 나 또한 빛나고 있는가?

by 빛나지영

예전에 MZ세대 사이에서 빵 하고 떠서 알게 된 "찰스엔터"라는 유튜버가 있다.

최근에 그 유튜버가 스위스 여행기 영상을 올려서 그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 영상 속에는 찰스엔터 포함 유튜버 4명이 여행을 함께 했고, 4명이 다 같이 여행을 즐기는 영상이었다.

나는 나이 드신 분들이 청춘은 가만히 있어도 빛나고, 꾸며야 예쁜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실 때

공감하지 못하며, 청춘이 빛난다? 나 또한 그 청춘의 가운데 있음에도 느끼지 못했다.

근데 처음으로 그 여행 속 4명의 청춘들이 스위스 들판을 거니는 장면을 영상을 접하면서,

영상으로 봤음에도 처음으로 4명이 빛난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강에 보이는 윤슬처럼 4명의 웃는 모습들도, 장난치는 모습들도 반짝반짝 빛나고, 예뻤다.

나 또한 내가 찍은 여러 영상들, 사진들을 나중에 본다면 청춘의 한가운데 있었구나... 예뻤다...라고 생각할까?

나 또한 지금 빛나고 있다고 지금 나 자신을 내가 느끼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 보니 예전 사진을 보면서 어렸다... 젊었다...라고 느끼기는 하지만 빛난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것 같다.

현재 내가 스스로 생각했을 때 내가 스스로 빛난다라고 느끼려면 현재를 즐기는 상태여야 하고, 현재를 즐기려면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빛난다고 느끼는 직장인들이 많을까... 어떻게 생각해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아무튼.. 찰스엔터의 영상 하나로 청춘의 빛남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독자님들도 본인이 청춘 한가운데 있고, 빛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주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