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안에
육수(+무, 파)와 간장, 다진 마늘.. 등을
넣고 끓인 다음
:
가래떡과 어묵꼬치를 넣고 더 끓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려주면
맛있는 어묵탕 완성!
부들부들한 어묵과
말랑하고 쫀득한 물떡의 식감과 함께
가득 스며든 육수의 감칠맛이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둘 다 매력이 달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따끈따끈한 국물까지
먹어주면 완벽하겠죠?
찬바람이 부는 날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탕으로
녹여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