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리 대신 모닝피클

셀러리도 떨어지고 떡은 소진해야 하니 피클과 어울림 한 접시

by 홍선
요리를 좋아하지 않아요. 릴스를 보다가 15초에 요리를 뚝딱 하는 인상적인 간편요리에 며칠 빠졌어요. 재취업시 필요한 신체검사에서 인상적인 수치를 받았습니다. 공복혈당의 정석 수치 90에 중성지방은 50% 떨어졌고 총콜레스테롤은 조금 내려갔어요. 더이상 살이 쪄선 안되게 발뼈와 꼬리뼈가 아파요. 공복 레몬수를 하루에 시작으로 해서 셀러리를 종종 샐러드로 먹으며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냉장고에 있는 것들로 간편요리를 꾸준히 기록하기로 해요.



공복레몬수 대신, 요즘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새벽 걷기 4km를 5시에서 6시 사이, 새벽 수영을 6시에서 7시 사이 새벽 운동을 번갈아 한다.


책, 교차독서로 개선문 1과 이솝우화, 왜왜왜 동아리와 WR매거진을 조금씩 읽는다.


운동을 하고, 브런치스토리 글을 아침을 어떤 채소로 시작할까 하다 보니, 셀러리는 떨어져서 카페, 문화공간인 오늘도주와의 주주피클을 꺼내고 유연한정체들로부터 온 카네이션 떡을 소진할 유효기간 같아 접시에 놓는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계란을 두 알 굽는다.


오이, 고추 피클을 담고 계란, 백설기 떡으로 한 접시 담고 주주두유도 함께 JAJU 흰 컵에 담아낸다.


맛있게 식사용 넷플릭스 사냥개들을 보며 먹는다.



요리에 관심이 없다. 밍밍한 맑은 탕에 간만 맞아도 좋은데. 간편하게 먹고 싶다
릴스를 보다가 15초 요리의 과정들을 며칠 보다가 알았다. 할 수 있겠다. 간편 요리를
냉장고에 있는 것들로 조합해서 간단하게 공복혈당 90을 생각해 보며 간편하게 최소한의 시간과 과정으로 간편 요리를 하는 것이다
몇 컷의 사진과 글을 남겨야지 싶으니까 간편 요리를 하면서 뇌가 작동한다.
'공복혈당 90'을 동기로
새로운 취미로 적당하지 않은가




책, <채식은 어렵지만 채소 습관>을 읽다가 채소를 넣어 채소수를 레몬수처럼 먹는대서 1,000원 채소를 덜어내어 통에 담아 물을 담아 5분 있다(20분 있다 마시랬는데) 마셨다. 물을 마시는데, 바람에 나뭇잎 냄새가 실려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좋은 걸 발견한 느낌이다.


오 깻잎수 ♤



그리하여,

채소를 매번 씻기 싫어지고

셀러리를 생으로 한 1년 먹으니 먹게 되어

다시 오리지널 싱글 피클들을 만들기로.

그렇게, 커피도 오리지널 싱글이고

그렇게, 피클도 채소 한 가지인 피클이 좋고

그렇게 플레인 베이글이 좋고

디자인이 심플한 한 가지 기능만 탑재한 가전제품이 멋있다.

두 가지도 많이 섞은 피클, 양배추는 양배추만 넣은 건데 오이 피클이 너무 많아 당근만 몇 숟갈 옮겼다. , INTRO가 보이는 페이지는 셋째에게 추천하려 매거진으로 도서관 안내 데스크에서만 대출되며 과월호 2개월 전 매거진만 된다고 이야기하며 음식에 대한 최근 트렌디로 해당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느낌이고 다음에 또 대출해 올게 하니, 도리도리 거부한다. 싫다고? 하고, 거부하지마 하는데, 방으로 들어가고 있다.


화,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