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향순(聲和響順) 형직영단(形直影端)
소리가 부드러우면 메아리도 부드럽고, 모습이 곧으면 그림자도 올바르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생각게 합니다. 특별히 뒤의 사자성어(四字成語)는 금년(2017년) 우리 병원의 원훈입니다.
그리고 배경그림은 제 글씨입니다. 손 좀 풀려고 써 봤습니다. 달필은 아니지만 곱게 봐주십시오.
평생을 마취과의사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았고 동시에 환자로도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생의 2막을 준비합니다. 사는 얘기 느낀 얘기가 주를 이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