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카카오톡을 다시 현재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핸드폰에 깔았다.
그 이유는 직장 때문.
카카오톡에 직장 차량이나 기타 등등의 사안이 있을 때 카카오톡에 올려야 하는데 그게 실시간이어야 해서 안 설치할 수 없었다.
카카오페이는 전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다른 계좌로 보내고 새로운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했다.
카카오톡은 다시 설치했지만
여전히 인스타그램은 비활성화 중이다.
약 한 달간 카톡 없이 큰 불편함 없이 지냈지만
결국엔 깔아야 했다.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출간작가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