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가 '하기 싫은 일'을 맡았을 때
<오 마이 갓김치! K콘텐츠 번역가의 생존 가이드> 출간작가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