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삶이란...

by 노용기

삶이란 정육면체와 같아서 어느 한 면만 보고는 알 수가 없다.


내가 부러워하는 누군가의 삶의 한 편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어두운 그림자가 존재한다.


반대로 어둡게만 보이는 나의 삶에도 아직은 내가 발견하지 못한 희망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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