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정육면체와 같아서 어느 한 면만 보고는 알 수가 없다.
내가 부러워하는 누군가의 삶의 한 편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어두운 그림자가 존재한다.
반대로 어둡게만 보이는 나의 삶에도 아직은 내가 발견하지 못한 희망이 존재한다.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