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by
별님
Feb 3. 2025
처절한 계절이다
삶과 죽음 그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아름답고도 추한 계절이다
진정한 겨울이라고도,
한 발 봄이라고도 말할 수 없는
지금이 죽음의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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