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파편의 해안
by
아무나
Nov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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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말할 때마다 모래알만한 조각이 생긴다면
이미 나는
그 그리움의 파편이 만든 해안에 앉아
파도치는 눈물을 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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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파산
12
12. 빛바랜 눈을 헤아리며
13
13. 분실물
14
14. 파편의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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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떠내려오는 것들
16
16.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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