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밤
by
아무나
Nov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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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란 옷을 입고 있다
황금빛 단추를 끌러내자
함께 할 수 있는 밤이 왔다
keyword
감성
사랑
시
Brunch Book
사랑의 파산
04
4. 눈 먼 장미
05
5. 첫 포옹
06
6. 밤
07
7. 아침의 찬가
08
8. 한 밤의 춤
사랑의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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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첫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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