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1 ~ 07-05
그럼 누굴 만나볼래?
만나봐야 알아.
그래도 한 번은, 그래도 만나봐야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던 '나', 그리고 새로운 '나'를 씁니다.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글을 씁니다. 동물과 여행, 책과 음악을 사랑하고 사진을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