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보나요?
일그러진 눈동자 떨리는 눈빛
세상은 슬픔반 기쁨반
인생사 반반이지만
때로는 반반이 힘들어
울 때가 있지요.
슬픔이 반이라서
하늘도 눈물을 흘려요.
많이 울지 않을게요.
슬픈 반이 지나면
기쁨 반이 오겠죠.
기쁨반을 위하여
슬픔반을 이겨낼 수 있어요.
오늘은 슬픔반 때문에 쪼금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