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자연은 너에게 많은 것을 준단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자연의 선물이지
자연이 보여주는 선물을 사랑하렴.
말을 못해도 알고 있단다.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행동 속에서 마음이 자란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사랑을 더 줄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좋아해 주면 꼬리를 치는 강아지처럼
자연은 우리를 위하여
피고 지고 또 피고 수억 년을 보내겠지.
우리들의 날이 꿈처럼 머물러 지나는 순간의 꽃이라 해도 순간의 꽃은 우리들 가슴속에서
머릿속에서 늘 피어 지지 않는 꽃 이리라.
자연을 품어라. 아이야!
자연 속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선물을 받아라.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