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부서질 거 같아서
만지지 못한다.
유리처럼 깨져 버릴 것 같아서
바라만 본다.
가냘픈 심장이 벌렁 이면
생명을 각인시킨다.
따스한 생명의 각인 안에서
힐링을 얻는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