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는 처음 보는 조회수네요.

뒤통수가 납작한 아이

by 김소연


보통 몇십건 밖에 안되던 조회수가 어제 올린 글로 난생 처음 조회수 1000을 돌파했습니다.

사실 조금전에 급 궁금해져서 유입수를 살펴봤는데,

방금 전까지만해도 900명이던 조회수가 순식간에 1000명을 돌파했네요. 평소에는 늘 50여건이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오늘 유독 궁금하더라구요 ㅠㅠ


뭔가 느낌이 있었는지; 평소보다 좋아요가 많이 나온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유입 키워드가 없는 걸 보니, 뭐 어딘가에 떠있나보네요.

예전에 블로그에 한창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 꽤나 잘 나가던 IT 블로그였었거든요. 웹디자인으로 재밌는 사진도 많이 만들어냈었죠.


이제 조금더 브런치에 신경을 써볼까 합니다.

이런 기회주의자!!!


아자아자! 할수 있다! 헤헷^^





keyword
작가의 이전글뒤통수가 납작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