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도 힘들면 쉬어가야 해


산타도 선물 배송을 하다 힘들면 눈사람에게 잠시 기대어 단잠을 잘 것 같다.


우리에게도 힘들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존재가 있기를 바란다. 또 누군가에겐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12월.

그래도 걱정, 근심보다는 설렘이 조금은 더 많기를 바라며....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