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레몬처럼
쥐어 짜내도
잘 ~ 걸러내면
상큼하고
맛있는 글이
될 수 있다.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