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옷장!

59개월 6살 우리 아이의 동화.

옷장에는 옷들이 우르르!

나는 옷장에 있는 옷을 입어보았어.

나는 멋진 왕자님 같았어.

나는 치마를 입어 보았어.

나는 멋진 엄마 같았어.

나는 유치원 가방과 치마를 입어 보았어.

나는 꼭 공주님 같았어.

나는 오래된 초록색 치마를 입어보았어.

나는 꼭 고모 같았어.


나는 작은 티셔츠와 치마를 입어 보았어.

나는 꼭 아기 같았어.

나는 긴치마를 입어보았어.

나는 꼭 이모 같았어.

나는 또 더 오래된 원피스를 입어보았어

나는 꼭 할머니 같았어.


옷 입기 놀이는 정말 재밌어.

나는 또 내일 더 새로운 옷 입기 놀이를 보여줄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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