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2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나의 말에서, 함께 춤을 추는 사람들의 말에서 웃을 일이 가득했다. 무척 안 좋았던 컨디션은 가만히 누워 쉬기보다 많이 웃으며 보냈던 시간에서 에너지를 얻은 듯했다. 매번 동일한 방식은 아니지만, 회복제가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는 게 좋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