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

안부를 묻다가

by 무엇이든 씁니다
첫날, 방긋


다음 날, 기우뚱


그 다음 날, oops!


오늘도 꿋꿋이


오늘밤은 좀 쓸쓸해보이네


오~! 신기방기
떠날 때는 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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