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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계절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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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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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기우뚱
그 다음 날, oops!
오늘도 꿋꿋이
오늘밤은 좀 쓸쓸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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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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