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데리고 온 손님
하루 시
by
그래
Oct 11. 2024
가을이 끝나가고 있다. 이 가을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도 있고, 뜻밖에 성과에 기뻐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 반대도 존재한다. 그런데도 가을은 좋은 계절이다. 글감이 널려 있으니 말이다.
이번 주는 이상하게 피곤하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전시회도 보고 왔는데, 빡빡한 일정으로 갔다 와서 그런지 체력적으로 힘들었나 보다. 이번 주는 잘 쉬어야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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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Brunch Book
아루하의 하루 시 02
23
당신에게 고백
24
가끔
25
오늘을 사는 너에게
26
바람이 데리고 온 손님
27
파도, 길
아루하의 하루 시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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