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다
7.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다
Nietzsche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에 대해 하는 이야기는
어떤 것인지를 매일 듣게 된다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파멸할 수밖에 없다. 다른 사람들은 매일 우리에 대해 판결을
내리기 위해 우리를 살려 둔다. 우리가 칭찬이나 비난을 받거나
기대나 희망의 대상이 된다고 해도 거기에 귀 기울이지 말자.
《아침놀》
莊子
내가 말하는 선함이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인의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본성에 자신을 맡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본성에 따라 보지 않고
상대방의 관점에 휘둘려 복,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여
자연스럽게 만족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 사로잡혀
만족하는 사람은, 남의 만족에 만족할 뿐 자기 자신의 진정한
만족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남의 길을 따라갈
뿐 주체성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길을 가지 못하는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변무》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 양승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