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정(상카라)은 주변의 세계를 형성하며, 세계관뿐 아니라 물질세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과학적 실험을 통한 증명]
1. 인체에서 분리한 DNA를 밀폐된 용기에 넣어 시험실 옆방에 두었다.
감정을 자극하자 옆방의 DNA가 영향을 받는다.
부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의 코일이 조여졌고, 긍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 코일이 이완되었다.
백혈구를 추출해 모니터링을 해도 역시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흥미로운 사실은, 과학자들이 실험대상자와 DNA 사이의 거리가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한 결과 전혀 영향이 없었다.
즉 DNA를 실험대상자와 80km 떨어진 곳에 두고 테스트를 했는데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놀랍게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반응’ 한 것이다.
2. 인간의 DNA가 진공상태로 들어가면, 광자의 배열에 영향을 주어 DNA의 모양이 달라졌다.
인간 DNA는 실제로 광양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다.
이 두 가지 실험을 연결하면 우리의 감정이 DNA에 영향을 미치며, DNA가 시공간을 초월해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위빳사나 수련의 개념 역시 이와 같습니다.
2,500년전 싯다르타는 인간은 몸(물질)과 마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음은 수(空):인지, 상(卽):판단, 행(是):감정-상카라, 식(色):감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이미 알고 있으셨습니다.
"온몸의 감각(色)에 집중하여 그에 반응하는 감정을 평정심으로 다스릴때 자신의 DNA가 긍정적으로 바뀌며 그 영향으로 세상, 만물이 바뀐다는걸" 이야기 하셨습니다.
위빳사나는 하루 10시간식 10일을 수련해야 스스로 시작할 수 있으며 매일 2시간식 수련할때 영향이 나타납니다.
2시간식 수련이 힘들다면 일상속에서 매순간 감정을 잘 조절하며 평온을 유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