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앞에 자유로운 영혼

by 마리아

이름 없는 작은 생명으로 살다가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나는 자연을 벗 삼아 자연의 품 속에서 살고 싶다.

나의 존재는 그 어떤 큰 뜻을 품은 것도, 드러낼 이름이지는 않지만, 바람을 따라 흔들리고 햇살을 따라 웃으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사는 작고 고용한 존재다.


삶이란 때로는 찬란하게 빛나기도 하고 때로는 어둡고 무거운 것일 때도 있지만 나는 항상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고 사랑하며 자연 속에 하나가 되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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