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삶의 근거요, 죽음은 존재의 귀결이며, 아름다움은 그 사이를 채우는 빛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마리아의 브런치 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