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1번 타자 강동우. 나는 당신이 좋다. 그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 '비운의 천재'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 나는 야구가 좋다. 야구만큼 수학(확률)이 많이 활용되고 전략이 많이 요구되는 스포츠가 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야구에는 테이블세터 Table setter라는 개념이 있다. 보통 1번과 2번 타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출루율이 좋은 타자들이 테이블 세터가 된다. 먼저 출루해 루를 채우고, 이어지는 3,4,5번 타자들에게 득점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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