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맛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시장에서 먹는 것을 양의 문제로만 여겨서는 안 될 것 같다.
자연에서 뛰놀다 지금은 도시 평균대 위에서 아슬아슬 삽니다. 맞닥뜨린 장면과 상시로 입씨름하며 불현듯 깊은 골짜기 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을 멧비둘기를 떠받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