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공룡 그림일기 >
운동을 안 한 지 꽤 됐어요.
씻을 때마다 거울에는 옆구리와 배에 살이 통통하게 찐 저를 만날 수 있었지요.
그래서 다시 시작한 운동.
복근을 집중적으로 운동하면서 뱃살과 옆구리살을 빼려고 다짐했는데...
예전에 하던 것을 지금 하려니까 너무 힘드네요.
근력이 약해졌는지...
뭐든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은 어디에서나 적용이 되네요.
다시 꾸준히 운동하러 가보겠습니다!
특별한 순간을 그리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그려요. 일러스트와 그림일기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