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현재상황, 여전히 미완

by 윤이나
011_20190908.PNG

011. 스케쥴


아이고, 할 일이 이렇게 많아서야 원.



그림일기 365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산 게 아까워서 시작한

나 자신과의 1년짜리 약속.


ps. 나에게는 셀프 약속을 잘 어기는 재주가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고양이 꼬리는 손잡이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