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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
평범한 것을 좋아합니다. 전기밥솥의 칙칙 거리는 소리, 창 너머로 보이는 보라색 라벤더 나무, 어린이집을 가는 아이가 떨어트린 공룡 장난감 등에서 삶의 장면을 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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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거는 슈언니
창조적 움직임의 시작과 지속을 돕는 사람,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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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 조경희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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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 작가
작가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학과 외래강사 / 책읽기 글쓰기 책쓰기 독서토론 전문가 / 8권 집필 작가 / 1,200여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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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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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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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가 류재언변호사
벤처캐피탈 그래비티벤처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의 변호사입니다. MBA에서 협상학을 가르치고, <협상 바이블>과 <대화의 밀도>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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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FOLIO 스테이폴리오
머무름 만으로도 여행이 되는 파인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믿을 수 있는 숙소 예약은 스테이폴리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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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그녀는 집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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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까
4년차 교무행정사입니다. '생존형 글쓰기'로 <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와 <서른의 인생 자가진단서>를 연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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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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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컴퍼니
심리학 공부하는 디자이너. 스트레스가 너무너무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고자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많은 사람을 이롭게하는 생산자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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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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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국장, 소셜벤처 <실버임팩트> 대표,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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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이
9년차 마케터. 업무상 한줄짜리 글만 쓰다보니 긴 글이 쓰고싶어서 왔습니다. 뭘 해서 먹고 살든, 결국엔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가끔은 친구들의 앨범 소개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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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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