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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엄청 많네요.”“음, 잘 행복해지는 사람인 것 같아요. 잘 슬프기도 하지만요. 반갑습니다.”“어떤 거에 잘 슬퍼요?”“음, 일부러 혼자가 되려고 노력하다가도 진짜 혼자가 돼버린 것 같을 때요.”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