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없다.
그냥 너라서,
내 사랑은 네가 전부다.
안녕하세요 feelme_po입니다. 글을 통해 감정을 공유하고, 모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습니다. (+작가와 작사가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