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김파카 Jun 13. 2019

식물킬러 시절의 이야기

제가 물 잘 주고 있습니다!


식물 키우기는 어려워!

회사 신입시절엔 보통 막내라는 이유로 새로운 업무가 추가될 확률이 높다. 화분에 물 주기 담당. 뭐 딱히 어려운 건 아니지만 쉽지도 않다. 그렇다고 엄청 잘할 필요도 없고, 그저 우리가 아는 것은 딱 하나 '물은 일주일에 한 번만 주면 된대'. 나도 그건 알지만 이상하게 내 손만 닿으면 다 망가지고 고장 나고 죽는다. 마이너스의 손이랄까. 




01

사무실 막내시절(27)

곧 식물킬러 예정 


오늘부터 I'm 마틸다




02

그녀의 흑역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03

난 그저 물을 잘 줬을 뿐

왜 시들시들해지는지 나도 모름 


04 

결국 죽임

(머쓱)




식알못 디자이너가 

식물 프로젝트를 만들며 알게 된

3년간의 식물 키우기 노하우 








Big smile with jammm

by jammm project




이전 01화 키우기 쉽다던데 난 왜 어렵지?
brunch book

현재 글은 이 브런치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식물킬러를 위한 아주 쉬운 식물책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