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글 복붙(네이버블로그)
금방 잊고도 다시 기억을 해보려한다.
누가 이기나 겨루어 보자는 듯
자판을 열심히 누르고 지워가며
생각에 생각을 더해본다.
하루에 해야 할 일이 수도 없이 많아도
내 너는 이겨보겠노라며
눈에 불을 켠 듯
토독톡톡 열심히...
지금의 어리석음을 발판삼아
언젠가 망설임 없이,
틀림없이,
내가 전방에 서서 이겨내리라.
얄궂은 영단어녀석들아!!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