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은

운동부터

by 유남생 yunamsaeng







아프다는 핑계로 먹고 싶은 걸 마구 먹고

휴식을 핑계로 침대와 한 몸이 되었더니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꼴이 돼버렸다.


이제는 먹고 눕고 잠드는 패턴에 익숙해진 몸에

새로운 시련을 가져다줘야겠다.


시작은 운동부터!











몽구랑 누나랑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0. 아무것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