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부산에도 펑펑 내려주면 안되겠니

부산여자는 흰 눈이 보고 잡다.

by 유남생 yunamsaeng



올 겨울은 유독 겨울스럽지 못한 느낌이다.

코 끝이 시리게 추운 겨울은 언제였나...


작년 이맘때 내렸던 눈이 그립다.

몽구랑 눈 맞으며 신나게 뛰어놀고 싶다.

(눈으로 인한 불편함과 사고는 잠시 잊어요)


하얗게 변한 세상을 다시 보고 싶다.


@yunamsaen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 2018년... 나는 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