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누구나 사랑 앞에서 이별을 쓴다
봄보다
by
윤군
Apr 8. 2016
따뜻해진 봄보다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편,
봄꽃을 바라보며 환히 웃는
그대를 더 기다렸어요
keyword
봄
사랑
꽃
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윤군
달빛 내린 창문
저자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팔로워
1,77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벚꽃
그대를 보내야 하나 봐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