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느 날 나에게 이야기했다.
“베뜨야,
꿈을 꿀 때는 물음표처럼 의문을 품지 말고,
과감하게 느낌표로 딱! 밀고 나가는 거야.
그리고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힘이 들 때면
‘왜 이러는 거야!’하는 느낌표가 아니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하고 물음표를 던져 봐!”
예술가, 예술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베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