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약일까 독일까, 사약과 보약사이
"누구나 살면서 한번은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
[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
"누구나 살면서 한번은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
[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
[1882년 1월 21일]
언젠가는 내그림들이 팔릴것이다.
[1887년 10월]
마음속에 불을 가지고 있는 영혼들은 그걸 계속 억누르고 있을 수가 없다.
질식하느니 태우는 것이 낫다.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을때 숨을 쉴 수있다.
그림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더 불행했을 거다.
[1885년 12월 28일]
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사실 돈을 받을때 내가 정말 갈구하는 것은
비록 굶주리고 있어도 먹을거리가 아니라 간절하게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모델을 찾으러 나가 돈이 떨어질 때까지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다.
언젠가는 내그림들이 팔릴것이다.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내 손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 반 고흐를 필사하다) 中 /저자-빈센트 반 고흐/출판-원앤원스타일-
[1881년 12월 29일]
나는 어려운 시기를 견뎌야 한다. 수위가 높아질 거다.
내 숨통까지 점점 차오를지도 모르지.
내가 어떻게 미리 알 수 있겠니?
하지만 나는 나의 싸움을 계속해나갈 테고, 내 삶을 값지게 살 테고,
헤치고 나가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내 손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 반 고흐를 필사하다) 中 /저자-빈센트 반 고흐/출판-원앤원스타일-
"누구나 살면서 한번은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
[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