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젊은 영혼들
명복을 빕니다
by
YYMassart
Nov 1. 2022
소중한 젊은 영혼들, 세상이 무너진 유가족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keyword
애도
슬픔
6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YYMassart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워
2,50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합니다
인간 쓰레기들을 보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