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별

카시오페이아 자리

by 천설화

닻별아! 닻별아!

우리 어버이를 잘 지켜주렴

검은 도화지에 배가 동동!

배 안에 물고기 파닥파닥

많이 잡아 어버이 미소가

활짝 피게 돕아주라!


닻별아! 닻별아!

우리 어머니를 잘 지켜주렴

어머니의 꿈에 과정을

닻별 너도 같이 지켜봐 주렴


닻별아! 닻별아!

동생과 나의 소원을 들어주렴

바른 생각과 좋은 길로

닻별이 인도해주렴


어둠이 몰려오는 밤

문득 자신의 길에서

방황하는 한 소년과 소녀에게

나침반과 지도가 되는

저 닻별이 되고 싶다.




한 동안 공모전 준비와 참여로 브런치 잠시 동안 폐업? 아닌 폐업은 했는데요..

물론 내년에 처음로 잘 준비해서 50편짜리 공모전 도전하는 것 빼고는 다 참여를 했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제3회 브런치 북 프로젝트 2개의 매거진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아직 미약한 작은 꿈의 새에 날갯짓이지만 언제 가는 제가 큰 새로 천공을 날고 있는 새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랑 ♡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 복귀 마음가짐입니다. ㅎㅎ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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