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되는 빛을 보며 생각해 본 소소한 생각으로 쓴 시 한 편.
반사되는 빛처럼 _김감귤_반사되는 빛처럼반대로반사되는 빛처럼반대의배부름과 배고픔.기억력과 잊혀짐.풍성함과 부족함.그런데, 이상하게도그리움은 반대를 모르겠다.너무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어서 그런지.너무 많은 것을 반사하는 것이라 그런지.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