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정식 작가 11일차 (2024.11.7.목)

브런치 정식 작가 11일차 (2024.11.7.목)

by 김감귤




브런치 정식 작가 11일차 (2024.11.7.목)



멍하니 버스 안에 앉아 있다가, 목이 뻐근해서 하늘 위를 올려다보았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점이 가득했다. 점과 관련한 유명 인물의 연설이 생각났다.

그와 동시에 규칙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그 규칙 안에서의 사회생활, 사회 속의 삶을 생각해 보며 쓴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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